울산시는 KOTRA와 공동으로 21∼26일까지 6일 동안 중국 홍콩과 칭다오에 투자유치단을 파견한다.
중국 투자유치단(단장 조수관)은 물류, 관광·레저, 전기전자 분야의 8개 기업을 개별 방문해 울산의 투자 환경을 소개하고 상담 등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동북아 오일허브, 강동권 개발사업 등 울산시의 역점사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유치가 이번 방문의 목표다.
울산시는 오는 12월에는 북미지역에 투자유치단을 보내 투자 유망기업을 발굴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지금까지 투자유치 활동으로 일본, 미국, 유럽 등 25개국, 123개사, 38억 달러를 유치했다.
울산=임동식기자 dsl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