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미 CEO스위트 대표가 30일 광화문 교보생명빌딩 23층에서 멘토링 파티를 연다. 김 대표가 쓴 `대한민국이 답하지 않거든, 세상이 답하게 하라` 출간 후 독자와 만남이다. 열정과 도전 정신이 퇴화된 이 시대 젊은이를 위한 행사다.

국내보다 동남아에서 더 유명한 김 대표는 인도네시아인 남편, 아들과 함께 자카르타에 살고 있으며 동남아 7개국의 지사를 매주 이동하며 지낸다.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CEO스위트는 아시아 시장 진출을 돕는 원스톱 글로벌 비즈니스 센터로 워너브라더스, 마이크로소프트, JP 모건 등을 고객으로 두고 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