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필 UNIST 교수, 인촌상 자연과학부문 수상

조재필 UNIST 교수(친환경에너지공학부)가 제27회 인촌기념회 인촌상 자연과학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조 교수는 `리튬 이차전지용 전극소재 기술` 등 자체 개발한 2차전지 핵심 기술과 R&D 성과를 지역 벤처기업에 이전, 산학협력 창조경제 구현에 기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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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은 오는 10월 1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다. 조 교수는 상금 1억 원과 메달을 받는다.


울산=임동식기자 dsl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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