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모바일 네트워크인 벨티(Velti)는 국내 최대 모바일 광고 미디어렙인 인크로스(대표 이재원)와 보다 효과적인 모바일 광고분석을 제공하기 위해 모바일광고 분석 플랫폼인 비주얼라이즈(Visualize)를 사용하기로 한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벨티는 모바일 광고효과 분석 선진툴인 비주얼라이즈를 한국 시장에 보다 빨리 선보일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인크로스는 광고주에게 모바일 광고의 상세한 효과를 분석할 수 있는 리포팅 시스템을 제공, 비용 대비 효과분석 측정을 할 수 있게 됐다.
비주얼라이즈는 각 네트워크를 통해 모바일 광고를 접한 사용자가 광고물을 클릭한 횟수와 이를 통한 방문자수, 방문 이후 행동 등을 네트워크사별로 실시간 리포팅을 제공한다. 이미 도요타 를 비롯한 대형 광고주가 비주얼라이즈 의 정확한 분석을 통하여 광고효율을 크게 개선시켰다.
모바일웹 뿐만 아니라 모바일앱 환경에서도 간단한 설치를 통해 사용이 가능하다.
벨티는 55개국에서 모바일 마케팅 사업을 진행하는 모바일 광고 전문업체다. 전세계 21개 국에 32개의 사무소를 개설한 글로벌 업체로 미국 나스닥에 상장했다. 국내에는 작년 10월 부터 영업을 시작하였다.
인크로스는 2001년 국내 최초의 모바일 광고를 시작으로 광고주와 대행사를 대신해 매체 전략을 수립하고 광고를 집행하며, 모바일, 온라인, IPTV, 디지털 사이니지 등 매체의 광고 영업 및 운영업무를 대행하는 미디어랩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국내 첫 PC, 모바일, 태블릿 PC 등 멀티 스크린 동영상 광고 플랫폼인 ‘다윈’을 런칭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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