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는 전파산업 활성화를 통한 창조경제 구현을 목적으로 전파를 활용하여 창의적 아이디어의 사업화를 준비 중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제품 제작 지원 사업은 기술력과 사업 아이디어를 갖췄지만 개발 자금 및 인력 등이 부족해 상품 제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상반기에는 제품 제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5개사를 선정하여 시제품 개발비 일부를 지원했다.
하반기 역시 시제품 개발비 및 제품 제작에 필요한 인력을 채용할 수 있도록 8억여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미래부는 지난 7월 3일부터 26일까지 23일간 한국전파진흥협회를 통해 시제품 제작 지원을 필요로 하는 중소기업의 신청을 받고 있다. 기술력, 창의성, 시장성 등을 평가해 우수한 중소기업 순으로 시제품 제작을 지원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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