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서울대교구는 1일 안병철(61) 천주교 서울대교구 신부를 평화방송·평화신문 사장 겸 서울대교구 사무처장으로 임명했다고 11일 밝혔다.
1978년 가톨릭대를 졸업한 안 신부는 1981년 사제 서품을 받았으며, 가톨릭대 교수를 겸임하고 있다. 상무이사에는 박선환 신부가, 방송주간과 신문주간에는 배상도 신부와 박규덕 신부가 각각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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