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소외 계층 어린이 위한 `산타가 간다`

LG이노텍(대표 이웅범)은 지난 12일 파주공장에서 다문화 가정 자녀와 소외 계층 어린이들을 위한 `산타가 간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LG이노텍 임직원 30여명과 파주지역 어린이 40명이 참가해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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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직원들과 어린이들이 함께 만든 케이크를 들어 보이고 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LG이노텍의 연말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이다. 오는 20일까지 서울, 안산, 오산, 청주, 광주, 구미 등 7개 사업장에서 총 320명의 어린이를 초청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사회공헌활동은 물론 어린이들에 대한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희석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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