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남 삼지장학재단 이사장(뒷줄 가운데)은 지난 달 31일 성적이 우수하나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 16명을 선발해 1인당 200만원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기남 삼지전자 회장이 2005년에 설립한 장학재단은 지금까지 총 46명 장학생을 선발해 매년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연간 32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기남 삼지장학재단 이사장(뒷줄 가운데)은 지난 달 31일 성적이 우수하나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 16명을 선발해 1인당 200만원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기남 삼지전자 회장이 2005년에 설립한 장학재단은 지금까지 총 46명 장학생을 선발해 매년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연간 32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