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상품에 들어가는 최고의 부품이라는 자부심을 갖게 하네요.”
애플 차세대 아이패드인 뉴아이패드에 들어가는 디스플레이, AP, 카메라 등 부품이 모두 한국산이라는 기사에서 핵심 부품이 우리나라 제품이라 자부심이 생긴다며.
“방법은 간단해. 거품요금을 내려.”
스마트폰 등 고가의 모바일 기기 보급이 늘면서 비싼 통신요금 탓에 `정보화 빈부격차`가 사회문제로 떠올랐다는 기사에 요금을 내리면 다 해결된다며.
“해킹당할 수 있는 중대한 버그를 찾아서 알려주면 기분나빠하는 울 나라 업체들하고 비교가 되네요. ㅉㅉㅉ”
글로벌 IT기업들이 오류(bug)를 신고한 고객에게 보상금을 두둑이 준다는 보도에 우리나라와 비교된다며.
“스마트폰에 그렇게 고급 정보가 많았나?”
저소득층이 고가의 스마트폰을 사지 못해 신 정보격차가 일어나고 있다는 기사에서 한 네티즌이 오히려 스마트폰에 고급 정보는 없고 기업 상술만 난무한다면서.
“키보드랑 마우스가 더 비싸겠다.”
단돈 25달러(4만원)짜리 영국 컴퓨터가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는 제하의 기사에서 네티즌들이 저렴한 가격에 박수를 보낸다며.
“차세대 메모리 기술이 각국에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우리는 현재 상황에 만족하지 말고 반도체 시장의 주도권을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일 반도체 부진, 웨이퍼에 불똥` 기사를 보고 차세대 메모리 분야에서도 지금의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기술 개발이 필요하다며.
“아무리 싫어도 정부기관인데 그걸 디도스 공격했는데도 영웅이니 표창장을 주라느니… 게다가 애국자란다.”
여성가족부가 게임 셧다운제를 시행한 것이 마음에 들지 않은 10대 청소년 7명이 여성부 홈페이지에 분산서비스거부(DDoS) 공격을 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는 소식에 일부 네티즌들이 이들 10대를 두둔하자 어처구니없어 하며.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이렇게 아름다운데 지구온난화가 지속되면 더 이상 못 볼지도 모릅니다. 지구의 아름다운 모습을 계속 보기 위해 환경 보호에 힘씁시다.”
우주에서 본 지구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라는 사진 기사를 보고. 사진은 유럽우주국(ESA) 환경 관찰 위성 `엔비샛(Envisat)`이 지구 곳곳을 촬영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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