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대표 김대훈)는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경근)과 최근 재외동포 정보서비스 고객만족도 제고와 유지보수 업무절차 개선을 위해 서비스 수준 협약(SLA)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은 720만 재외동포와 하나되는 온라인 한민족 네트워크 실현을 목표로 하는 ‘글로벌코리안네트워크 2단계 구축 운영사업’ 일환이다.
객관적 수준 측정과 시스템 운영조직, 사용조직 간 책임 명확화 및 지속적 개선을 추진, 정보서비스 고품질화를 실현하기 위한 목적이다.
양 측은 내년 상반기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글로벌코리안네트워크 3단계 구축 운영사업에 적용, 측정지표 등을 만들어 적용할 예정이다.
재외동포재단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720만 재외동포를 위한 코리안넷 등 정보서비스 품질을 한 단계 향상시킬 것”이라며 “재외동포재단 정보화 서비스 애로사항이 언제, 어디서나 접수되고 관리될 수 있는 통합 환경을 구축해 재외동포재단 정보서비스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