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액센츄어코리아(대표 이진)가 금융산업 대표로 데이빗 링크를 임명했다고 22일 밝혔다.
데이빗 링크 대표는 지난 1990년 액센츄어에 입사했고, 21년간 미국과 프랑스 등에서 인수합병, 변화관리, 대형 프로그램 리더십 구축, 아웃소싱 및 컨설팅 세일즈 등 다양한 분야 프로젝트를 이끌었다. 2008년 이후 액센츄어 아태지역 금융산업 세일즈 부문을 총괄해 왔다.
이진 액센츄어코리아 사장은 “데이빗 링크 대표 선임은 한국 금융산업에 대한 액센츄어의 투자”라며 “한국 금융산업과 회사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