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티파워텔이 서울 택시콜 연합 ‘서울콜’과 서비스 도입 및 통합 관제센터 구축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콜은 ‘구구콜’ ‘중앙콜’ ‘한강콜’ 등 서울지역 3개 콜센터가 연합한 대형 연합 콜센터로 4000명 이상 회원이 가입되어있다. 케이티파워텔은 체계적인 통합관제시스템을 운영하는 최첨단 콜센터를 구축한다. 차량위치관제서비스가 가능한 차량용 데이터 단말기 3000여대, TRS 단말기 1700여대 및 택시 통합관제 시스템을 공급할 계획이다.
김용호 케이티파워텔 상무는 “서울콜에 케이티파워텔의 오랜 노하우와 탄탄한 통신 솔루션을 접목해 최고 택시 관제 콜센터가 탄생하도록 적극 지원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김시소기자 sis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