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홈시스(대표 이종기)는 풍부한 온수를 위한 보온탱크 기술과 안전장치 기술을 앞세워 성수기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고 9일 밝혔다.
보온탱크와 안전장치는 지난해 12월 대한민국 100대 기술로 선정된 ‘한국형 온돌보일러인 저탕식 구조 가스보일러 제조기술’의 핵심이다. 많은 양의 뜨거운 물을 저장한 열교환기(보온탱크)를 통해 난방과 온수를 여러 곳에서 동시에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기술이다.
가스누출탐지기와 지진감지기는 소량의 가스누출에도 보일러 가동을 즉시 중단시킨다. 배기 팬을 가동시켜 누출 가스를 외부로 배출시키면서 방안에 부착된 실내 온도조절기에서 가스누출을 알려준다. 지진 및 공사에 의한 진동이 감지되면 즉시 보일러 가동을 중단시켜 폭발·화재 등의 2차 피해를 막는다.
배옥진기자 witho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