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파워(대표 박기호)는 무선충전에 관한 특허 2건을 취득했다고 1일 밝혔다.
특허는 전력송신량을 분석해 정위치 여부를 색상 또는 그래프상으로 표시해주는 기술 하나와 충전 중 이물질이나 이상 고열 발생 등을 사전 차단하는 안전장치에 대한 것이다.
회사 측은 “특허 기술들을 활용하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무선충전 제품을 구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m
와이즈파워(대표 박기호)는 무선충전에 관한 특허 2건을 취득했다고 1일 밝혔다.
특허는 전력송신량을 분석해 정위치 여부를 색상 또는 그래프상으로 표시해주는 기술 하나와 충전 중 이물질이나 이상 고열 발생 등을 사전 차단하는 안전장치에 대한 것이다.
회사 측은 “특허 기술들을 활용하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무선충전 제품을 구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