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테크 대표이사 60억 횡령 · 배임 혐의

한국거래소는 엔하이테크 현 대표이사 여인석 씨가 회사돈 60억원을 횡령, 배임한 사고가 발생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거래소는 서울동부지방검찰청 공소장에서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며 엔하이테크 매매거래를 정지시켰다고 덧붙였다.

 엔하이테크는 1994년 설립된 발광다이오드(LED), 백라이트유닛(BLU) 부품 업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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