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퀄컴이 서울대〃연세대〃한국과학기술원 석박사과정 학생들에게 연간 총 30만달러 연구장학금을 지원키로 하고 서울대생에게 장학금을 기증했다고 31일 밝혔다.
‘퀄컴 펠로우십 어워드’라는 이 프로그램은 수혜자들에게 어떤 조건도 내걸지 않고 학업에만 몰두할 수 있게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각 학교당 8명 수상자를 선정하며 카이스트는 지난 6월에 대상자를 선정했다. 연세대는 올해 중 수상자를 결정해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