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오렉스(대표 조태현 www.iorex.co.kr)가 수처리기 ‘이오렉스’를 개발, 판매하고 있다.
이 제품을 급수 파이프에 설치하면 물이 통과하면서 순간적으로 이온을 활성화시켜 녹, 스케일, 물때 및 유해한 미생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해준다.
환경에 유해하고 처리 방법이 복잡한 기존 화학처리 방식의 수처리기와 달리 이 제품은 물의 유체 흐름을 동력으로 활용하는 친환경적인 방식을 도입했다. 설치가 간단하고 사용이 편하며, 별도의 유지보수가 필요 없다. 한 번 설치로 반영구적 사용이 가능하다.
수압의 감소가 일어나지 않아 모든 파이프에 적용할 수 있다.
현재 국내 특허를 비롯해 미국·중국 특허를 등록했고, 업계에서 유일하게 조달 우수제품으로 지정됐다. 배관 크기에 따른 다양한 규격의 모델을 갖췄다.
활용 범위는 학교, 아파트, 빌딩 등의 상수도 배관과 공업용수 급수시설, 제조설비, 보일러 등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다.
각 지자체 상수도사업소와 포항제철, GS칼텍스, 서울여대, 육군사관학교 등에 공급됐다. 문의(080)085-8572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