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행정안전부장관 맹형규)는 6.22일부터 계속된 강우로 지반이 약화된 상태에서 7.3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조그만 비에도 무너져 내릴 위험이 매우 높은 산사태·축대·옹벽 붕괴 지역 등 위험지역 거주 주민 들은 사전에 안전한 곳으로의 대피와 산간계곡, 유원지 등으로의 야외활동을 자제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태풍 “메아리” 및 6.28~29일 집중호우 시 발생한 인명피해는 유원지, 낚시터, 하천 및 산간계곡 등에서 호우특보가 발표된 상태에서 개인 부주의로 인한 사망 및 실종 사고(15명)가 발생했다.
따라서, 국민들께서는 기상 특보지역으로의 여행을 자제하여 주시고, 야영객 등 위험한 장소에 계신 분들은 안전지대로 미리 대피하고 고립 등 위험상태에서는 무리한 행동을 자제하고 119에 구조요청을 해야 한다.
<재난포커스(http://www.di-focus.com) - 이교진기자(marketing@di-focus.com)>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10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