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그룹은 장영신 회장이 2일 카이스트(KAIST)에 발전기금 30억원을 쾌척했다고 밝혔다.
장 회장은 "이공계 기초학문이 국가 경쟁력을 살리는 길이며 카이스트가 국가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이공계 고급 두뇌 양성에 더욱 힘써 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발전기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장 회장은 "이 기금이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 환경 조성과 복지 향상에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장 회장은 1950년대 국비 장학생으로 미국 유학길에 올라 필라델피아의 체스넛힐대에서 화학을 전공했으며 지난 2월 카이스트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연합뉴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