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경련은 2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APEC 지역 21개국 경제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제2차 ABAC(APEC Business Advisory Council)를 개막했다. 한국 측 위원을 대표해 구본준 LG전자 부회장(오른쪽 두 번째)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전경련은 2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APEC 지역 21개국 경제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제2차 ABAC(APEC Business Advisory Council)를 개막했다. 한국 측 위원을 대표해 구본준 LG전자 부회장(오른쪽 두 번째)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