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관계관리(CRM) 컨택트센터 전문업체 엠피씨(대표 조영광)는 1분기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고 18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8억30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분기 대비 538% 증가했다. 지난 4분기에는 12억원 적자였다. 당기순이익도 지난 분기 41억2000억원 적자를 냈지만 이번 분기에는 7억4000억원 흑자를 기록해 반전에 성공했다. 매출액은 286억40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분기보다 9.2%, 전분기보다 2.2% 늘었다.
지역난방공사와 계약 등 대형 신규 고객을 늘린 게 실적 개선에 도움이 됐다. 조영광 사장은 “신규 수주 비율이 작년보다 60% 많아졌다”고 말했다.
오은지기자 onz@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3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4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5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6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7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
8
KTV 원장에 이창태 전 SBS플러스 대표 임명
-
9
“멀티는 선택, 고립은 유지”... 서브노티카2, 협동 도입에도 정체성 지킨다
-
10
LGU+, 이마트서 '알뜰폰플러스' 운영…오프라인 접점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