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규 생산성본부회장, 19일 열리는 APO 이사회에 의장자경으로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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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은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되는 ‘제53차 APO(아시아생산성기구) 이사회’에 의장 자격으로 참가한다.

 최 회장은 특히 이번 이사회를 통해 아시아〃태평양지역과 아프리카지역에 이르기까지 생산성향상 및 생산성운동 전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아시아생산성기구 최고 권위의 상인 APO 지역상(APO Regional Award)을 수상할 예정이다.

 아시아생산성기구는 아시아 국가들 간 다각적인 협력을 통해 생산성 향상을 추진하고자 1961년 출범한 범 아시아 국제기구다.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이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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