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코닝정밀소재는 16일 성공회대학교 성미가엘 성당에서 이헌식 사장, 양권석 성공회대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프란시스대학 인문학 과정 6기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 과정은 노숙자를 대상으로 인문학 교육을 통해 자존감 회복과 삶의 변화를 이끌기 위한 삼성코닝정밀소재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이날 졸업한 14명을 포함해 지난 6년간 총 88명의 졸업자를 배출했다.
양종석기자 js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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