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수스코리아는 두께와 무게는 19mm, 1.4kg에 불과하지만 13.3인치의 넓은 화면에 인텔 i5 프로세서를 탑재한 고성능 울트라 슬림 노트북인 ‘U36J 시리즈’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울트라 슬림 노트북 중 최초로 고성능 프로세서인 인텔 i5를 탑재해 월등한 성능을 자랑한다. 세계 최초로 나노 입자 코팅 상판을 채택해 노트북에 지문이나 먼지가 묻지 않고, 긁힘도 없는 것이 특징이다. 또 기존 울트라 슬림 노트북의 가장 큰 문제점인 발열 취약 부문을 대폭 개선했다.
인쇄회로기판(PCB) 볼트 주변 홀을 통해 열을 전달하는 방출 구조를 갖췄고, CPU와 GPU 라인이 분리된 독립형 듀얼 히트파이프 쿨러와 마그네슘 알루미늄 상판 등을 채택했다. 아수스의 자체 기술력을 동원해 최대 2.93GHz로 동작하는 CPU와 지포스 310M 그래픽의 발열을 해결해 19mm의 두께를 유지하면서도 조용하고 안정적이다.
8셀 배터리는 한 번 충전하면 최대 10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배터리 성능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었던 것은 슈퍼 하이브리드 엔진 기술과 전원부의 전원도 조절하는 EPU 기술, 그래픽의 성능과 사용시간을 최적화하는 엔비디아 옵티머스 기술 덕분이다. 단기간 이동하며 사용할 경우 따로 배터리 충전기를 챙기지 않아도 된다.
본체와 일체화된 유니바디 치클릿 키보드는 오래 사용해도 들뜸 현상이 없어 기존 노트북 유저들의 불만을 상당 부분 해결했다. 기존 제품들은 착탈식 키보드여서 본체와 키보드 사이에 유격이 존재해 들뜸현상이 있었다. U36J는 본체와 키보드 고정 부분이 일체화돼 들뜸 현상 없이 편안한 타이핑을 구현할 수 있다.
이 제품의 가격은 120만원 대로 강력한 성능과 휴대성을 모두 중시하는 사용자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평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