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전자공업협동조합 새 전무이사에 백병남씨 발행일 : 2011-01-02 12:00 업데이트 : 2014-02-14 21:49 지면 : 2011-01-03 24면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한국전자공업협동조합(KEIC·이사장 정명화)은 백병남 전 전자부품연구원 감사실장을 신임 전무이사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백 신임 전무이사는 한국전자공업진흥회(현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를 거쳐 1991년 전자부품연구원 설립에 참여했다. 지난해까지 전자부품연구원 정책기획본부장, 기술사업화본부장, 행정관리본부장, 감사실장 등을 역임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