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정보통신(대표 이재원)은 보안업체인 파이오링크(대표 조영철)와 보안 L2 스위치인 ‘티프론트(TiFRONT)’ 판매를 위한 협력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파이오링크의 티프론트는 액세스 레벨에서 발생된 공격을 차단하는 장비로, 웜·봇 바이러스 확산을 막고 분산서비스거부(DDoS) 공격을 원천 차단하며 비인가 사용자의 접근 제한 및 UC 환경을 안전하게 보호한다.
이재원 대신정보통신 대표는 “최근 다양한 내부 공격 문제로 액세스 레벨 보안이 주목 받고 있다”며 “파이오링크의 티프론트가 고객 네트워크의 안전성을 만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박태준기자 gaius@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공공 클라우드 보안인증, 국정원 단일체제 일원화
-
2
3억 달러 가상자산 해킹, 디파이 연쇄 충격 확산
-
3
오픈AI, 맥락 강화한 'GPT-5.5' 이르면 4월 공개…모델 경쟁 심화
-
4
“우리 회사 AX 점수는?”…전자신문·삼일회계법인, AI 준비지수 'ARIX' 개발
-
5
조길주 토마토시스템 대표 “올해 매출 300억 돌파...헬스케어도 수익 기대”
-
6
[경기 시·군 리더의 힘]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 속도전, 용인 도시경쟁력으로 바꾸는 단계”
-
7
[FDE 급부상] 팔란티어 시작하고 오픈AI·구글 가세…채용공고 800% 증가
-
8
아마존, 앤트로픽에 최대 250억달러 투자…5GW 컴퓨팅 지원
-
9
[FDE 급부상] 'FDE' 도입이 AX 필승 전략?…“성공 조건 따로 있다”
-
10
[이슈플러스] 공공 클라우드 전환 속도…N2SF 축으로 인증체계 통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