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공공기관 납품 중소기업 246곳을 대상으로 직접생산 이행 여부를 실태조사한 결과 30개 기업이 직접 생산 이행 의무를 위반하거나 확인 기준에 미달했다고 9일 밝혔다.
중기청은 이번 부적격 확인 업체에 대해서는 향후 청문 등 절차를 거쳐 법령 위반사항이 확정되면 직접생산 확인을 취소하고, 취소한 날부터 6개월 또는 1년간 재신청을 제한할 예정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전국 많이 본 뉴스
-
1
“악어가 한국 하천에 왜…” 경기 여주서 악어 포획
-
2
“지방간은 관리 대상 아닌 치료 가능 질환”...생명연, 새로운 치료표적 제시
-
3
경기도, 지자체 첫 온라인 데이터센터 가동…민간데이터 104종 제공
-
4
지식재산처, 허위자료 제출 등 비정상적 출원 엄단…'꼼수 특허' 철퇴
-
5
[대학·기업 손잡고 국가 혁신, OIRC]〈1〉KAIST, AI반도체 개발 전주기 지원...테스트베드 상시 개방
-
6
“전기차 배터리 화재 원인 밝혔다”…'불 안 붙는 전해질' 기술 개발
-
7
포항시, 2조원 규모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첫 삽…AI 산업 거점 도약
-
8
구미전자공고, '전국고교생 반도체기술경진대회'서 대상·금상 수상
-
9
KAIST, 난치성 뇌종양 면역치료 새로운 길 제시
-
10
포스텍, 넓은 부위 한 번에 찍는 3차원 광음향·초음파 통합 영상 시스템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