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용 멀티미디어 프로세서 전문 업체 모비듀스는 자사 ‘미리아드(Myriad)’ 3차원(D) 플랫폼을 반도체 대리점 유니퀘스트를 통해 국내에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미리아드는 3D이미지·영상 플랫폼이다. 모바일 기기에서 3D 동영상을 구동할 수 있으며 이미지를 캡쳐하는 기능이 있다. 2D 영상을 3D로 실시간 변환 시켜준다. 고선명(HD) 3D 영상을 지원한다.
오은지기자 onz@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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