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섹(대표 신수정)은 연내 개인정보보호법 통과가 예상됨에 따라 개인정보보호 통합 관리 솔루션 `프라이버시 스위트(Privacy Suite)` 마케팅 활동을 본격화한다고 7일 밝혔다.
인포섹은 프라이버시 스위트를 통해 고객의 개인정보보호 및 관리 체계에 대한 현 상황을 정확히 진단 ·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해선 개인정보보호 교육 등으로 해결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회사는 또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개인정보에 대한 지속적인 관제 운영을 통해 고객의 개인정보에 대한 꾸준한 현황 점검과 위험 관리를 제공하기로 했다.
인포섹 권순용 전무는 “컨설팅 · 교육을 통한 맞춤 서비스를 고객에 제공해 차별화된 개인정보보호 서비스로 시장을 개척한다”며 “향후 개인정보보호 시장은 컨설팅 및 관제를 기반으로 한 개인정보보호 서비스 그리고 개인정보보호 전용 솔루션이 융합한 형태로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