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6일 금속 촉매를 이용해 복잡한 유기화합물을 합성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 신약 개발 등에 기여한 미국의 리처드 F 헤크와 일본의 네기시 에이이치, 스즈키 아키라 3명을 노벨화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노벨위원회는 세 과학자가 유기합성 분야에서 팔라듐 촉매를 이용해 복잡한 유기화합물을 합성할 수 있는 길을 연 업적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세 과학자에게는 1000만스웨덴크로네(약 16억7000만원)의 상금이 3분의 1씩 수여되며, 시상식은 알프레드 노벨의 기일인 12월 10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인력난 겪는 IT에도 '프로 스포츠 FA제도' 필요하다
-
2
[ET톡] 반도체 초호황의 그늘
-
3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32〉허위보고와 보고누락이 조직을 무너뜨린다
-
4
[IITP 리뷰원]AI 시장 촉매제로 작용한 제미나이 효과
-
5
[ET단상] 차세대 AI와 하드웨어 혁신
-
6
[ET톡]미·중 갈등속 우리의 위치
-
7
[전문가기고] AI 시대, 국민과 함께 만드는 디지털 수목원·정원의 미래
-
8
[전문가기고]2026년, 자율주행 글로벌 경쟁력 갖출 기회
-
9
[부음]박상현(경기도의회 의원)씨 부친상
-
10
[부음]이선재(KG이니시스 대표)씨 부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