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용 KAIST 문화기술대학원장 직무대행은 오는 8일부터 24일까지 서울 홍대 KT&G 상상마당 갤러리 II(3층)에서 `스튜디오 SEMI` 전시 및 공연을 갖는다.
2010년 상상마당 자유제안 공모전인 `상상 두:드림` 선정 작을 선보일 이번 행사에서는 KAIST 문화기술대학원 AIM(오디오& 인터렉티브 미디어)랩(책임교수 여운승)에서 연구 · 개발한 인터페이스를 전시하며, 실제 이를 활용한 공연도 함께 선보인다.
SEMI(Simple & Easy-to-see Musical Interfaces)란 단순하면서도 사용이 쉬운 인터페이스로 컴퓨터와 스마트 폰 등의 디지털 기술을 바탕으로 일상의 사물이나 행동을 새롭게 해석하고 여기에 음악연주 및 창작도구로서의 의미를 부여한 작품들을 의미한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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