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터치스크린 키보드 업체인 블라인드타입(BlindType)을 인수했다고 테크크런치가 1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블라인드타입은 손가락 접촉 움직임을 인지해 이를 텍스트로 변환해주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한 벤처기업이다. 스마트폰에 적용할 경우 사용자는 화면을 보지 않고도 스마트폰에서 문자를 작성할 수 있다. 부정확하게 입력하더라도 자동으로 수정해 준다.
장길수 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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