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11일 오전 1박 3일간의 러시아 방문 일정을 마치고 전용기편을 통해 귀국했다.
이 대통령은 방러 기간 동안에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총리와 잇따라 회담을 열고 양국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잇따른 회담에서 에너지.자원, 극동 시베리아 개발, 자동차.과학기술, 교역.투자 등 경제협력 방안을 집중 협의하고, 북한 비핵화를 포함한 한반도 안보 문제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에 따라 올해 수교 20주년을 맞는 한러 관계가 전략적 협력동반자 관계에서 더욱 공고해질 전망이다.
이 대통령은 또 메드베데프 대통령이 주도하는 야로슬라블 세계정책포럼의 기조연설을 통해 대한민국의 선진화를 위해 천명한 공정사회 개념을 역설하고, 민주화와 산업화 과정을 전세계 전.현직 정상 및 학계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개하기도 했다.
[연합뉴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5G-V2X, 자율주행 고속道 돼야
-
2
[ET단상] 한국 반도체, 유럽을 다시 생각할 때
-
3
[김종면의 브랜드 인사이트] ② 성공이 부른 그림자… K뷰티가 뜨자 짝퉁은 온라인으로 옮겨탔다
-
4
[ET단상] 샌디에고의 손잡음, 화순에서 다시 피어나다
-
5
[사설] ICT기금, 미래인프라 젖줄로 새판 짜야
-
6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6〉AI 네이티브(Native),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중)
-
7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요즘도 팩스를 쓰시나요? AI시대 팩스의 진화
-
8
[ET톡] 암모니아와 에너지 패권
-
9
[人사이트] 차병학 브이피피랩 대표 “제주서 검증한 통합발전소, 전국 표준 만들 것”
-
10
[관망경] DR 사업, 끊이지 않고 흘러가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