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니퍼네트웍스(대표 강익춘)가 최근 준공한 STX종합기술원에 주노스 운영시스템 기반의 고성능 네트워크를 구축했다고 31일 발표했다.
경남 창원에 위치한 인텔리전트빌딩인 STX종합기술원에는 이더넷스위치인 EX시리즈, 서비스게이트웨이인 SRX시리즈 등이 공급됐다. EX8200 이더넷 스위치는 백본장비로 사용되며 버추얼새시 기능을 탑재한 EX4200로 탄력적인 분산 레이어를 구성하고, EX3200으로 사용자를 위한 이더넷 포트를 제공하도록 구축했다.
이번 네트워크 구축은 STX 계열사간 협업을 강화와 기밀유지를 위한 보안 강화를 위한 것이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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