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상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은 12일 노사협의회 위원과 함께 서울특별시립 은혜로운집 에서 `밥퍼`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김상일 원장을 비롯한 노사협의회 위원들은 이날 입소자들의 중식준비 및 배식 등의 봉사활동을 약 4시간에 걸쳐 진행했으며, 행사 종료 후에는 재래시장 물품을 구매할 수 있는 100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기탁했다.
환경산업기술원은 공공기관으로서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노사 간 친화의 장을 마련코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함봉균기자 hbkone@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