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협회(회장 김재호)는 29일 오후 4시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창립 53주년 기념식을 열어 각 회원사 우수 사원 45명을 시상했다.
김재호 협회장은 “신문이 추구해야 할 가치는 이념과 정파를 떠나 공정하고 누구나 신뢰할 수 있는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는 것”이라며 “정제된 고품격 콘텐츠를 독자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이백수 전자신문 윤전팀장도 우수 사원으로 추천돼 상을 받았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시험대에 오른 전남·광주통합
-
2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7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8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9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
10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6〉AI시대의 개인에서 '시민'의 자격을 찾는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