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피아이솔루션즈(대표 장성훈)는 오라클 전문 성능관리 솔루션인 파로스오라클에 대한 독점 총판 위주의 운영 정책을 변경, 적극적인 총판 확대 모집을 통해 국내 시장 공략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최근 밝혔다.
이피아이솔루션즈의 대표적인 브랜드 `파로스오라클`은 국산제품으로는 처음으로 인텔리전트 튜닝 기능을 탑재하여 자동화된 튜닝 프로세스를 지원하고, 별도의 로깅 서버를 통한 효과적이고 빠른 사후 분석 기능을 지원한다. 특히, 독자 기술로 개발하여 최근에 출시한, 장애 및 성능 사전 감지 솔루션 `X-BOARD`는 현재 특허 출원 중인 `성능 데이터 패턴 인식 기술`을 적용하였다.
파로스 오라클 제품에 대한 이같은 자신감은 기존 독점 판매에서 총판 확대를 결정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를 통해 보다 적극적인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이피아이솔루션즈의 장성훈 사장은 "이번 총판 확대 정책을 통해 국내 성능관리 솔루션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를 위해 총판과의 획기적인 수익 분배 방식을 적용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김효연기자 collee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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