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파워텔(대표 권행민)은 오는 25ㆍ26일 이틀간 경부고속도로 신탄진화물휴게소(상행선)에서 화물차 고객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찾아가는 AS 서비스는 고객들이 단말기 무상 점검이나 고장 수리 등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지난해 행사는 시내에 주로 위치한 AS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화물차 고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메인보드 교체 등의 서비스를 현장에서 해혈 해 큰 호응을 얻었다.
주한서 KT파워텔 물류사업팀 팀장은 “40여 화물정보센터, 8만여 회원에게 각각 화물정보센터에서 그룹 무전을 통해 25일까지 진행하는 행사 일정을 공지했다”며 “무더운 여름을 앞두고 이를 식힐 수 있는 AS 전용 버스센터의 휴식공간과 시원한 음료를 제공하는 등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동인기자 dilee@etnews.co.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6일부터 '갤럭시Z트라이폴드' 3차 재판매 돌입
-
2
[人사이트]이성구 엔씨소프트 부사장 “신작은 리니지와 다른 길로...새로운 시도해 나갈 것”
-
3
실적 반토막 난 스마일게이트알피지... IPO 한파 속 '상장보류' 재조명
-
4
KT 위약금 면제에 최대 102만원 할인 반격…가입자 쟁탈전 본격화
-
5
물가 다 오를때 통신비만 내려...4년만에 하락 전환
-
6
삼성·애플, 신작 스마트폰 가격 인상 불가피
-
7
KT 위약금 면제 이탈 속도, SKT 때보다 빠르다
-
8
KT, 보상안 세부 공개…데이터 테더링 허용 및 티빙·메가커피 무료
-
9
KT 번호이동 급증에 이틀 연속 전산 오류
-
10
그리스 항공망 마비…통신 장애에 항공편 대거 취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