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정만원)은 모바일 결제 서비스 ‘T cash’(티 캐시)’가 10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2010 프로스트 앰 설러번(Frost & Sullivan) 아시아태평양 ICT 어워드에서 ‘올해의 혁신서비스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SK텔레콤이 수상한 ‘올해의 혁신서비스상(Most Innovative Application/Product of the Year)’은 최고 영예상(Best of Best) 중 하나로 서비스 혁신, 마케팅 전략 그리고 시장 잠재력 정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가장 점수가 높은 정보통신 서비스 사업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7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