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링크(대표 양희식)가 내달부터 자사 핸드 드라이어 ‘바이오장풍’의 위생 관리를 돕는 클리닝 서비스 키트를 판매한다. 이 서비스는 관리 소홀로 발생할 수 있는 공중 위생 문제를 해결해 준다. 일상적인 점검을 비롯해 소모품 교체·살균·소독을 현장에서 바로 가능하다.
바이오장풍 기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6월부터 우선 판매한다. 스페이스링크는 사전 관리 서비스(BS) 도입으로 제품 관리의 중요성을 높여왔으며 클리닝 서비스 키트로 고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 서비스 센터를 설치해 제품 종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스페이스링크 측은 “바이오장풍은 친환경 위생제품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제품 우수성을 인정 받고 있다”며 “제품 관리 상태를 최상으로 유지하는 등 사후 서비스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박창규기자 kyu@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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