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사이즈코리아(대표 심경수)가 영상회의를 고선명(HD)급으로 저장 및 스트리밍 할 수 있는 신제품 ‘라이프사이즈 비디오센터’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어느 곳에서나 손쉽게 HD 영상회의를 실시간으로 캡쳐해 생중계할 수 있다.
라이프사이즈 220 시리즈의 HD 영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별도의 외장 인코더를 사용하지 않고도 HD 비디오를 직접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기존의 아키텍쳐로서는 불가능했던 20개의 HD 비디오 스트림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다. 최대 1000개의 일반 라이브 비디오 스트림을 처리할 수 있으며, 720p HD 30프레임의 HD 화질로는 350개 주문형비디오(VoD) 스트림을 지원한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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