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사는 오는 6월 9일 독일에서 개막하는 세계 최대 태양에너지 박람회 ‘뮌헨 인터솔라(InterSolar) 2010’과 유럽의 주요 그린에너지 도시 및 시설을 돌아볼 ‘유럽 저탄소/그린에너지 시찰단’을 모집합니다.
녹색성장의 핵심인 그린에너지 전략과 방안들이 구체적으로 진행되는 현실에 비춰 이제는 유럽 선진 기업의 기술과 운영 노하우에 대한 신속한 정보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번 시찰에는 최첨단 기술의 각축장이 될 박람회 관람에 이어 저탄소 녹색 건축 개념이 응용된 독일 효율적 에너지연구센터 견학이 예정돼 있습니다. 또 환경 수도인 프라이부르크 환경부 및 주요 태양열에너지 단지를 견학합니다. 오스트리아의 솔라시티 린츠 등 주요 시설을 돌아보며, 현지 전문가들과 정보교환 기회도 제공합니다.
녹색성장 전략의 구체적 실행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수립에 도움이 될 이번 행사에 정부·지방자치단체·의회·공공부문·기업 등 관계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일정: 6월7일∼12일/6월 8일∼13일
○탐방내용: 뮌헨 인터솔라 2010, 독일 효율적 에너지연구센터, 프라이부르크 환경부, 오스트리아 솔라시티 린츠 등 주요시설
○신청마감: 5월 10일
○참가신청 문의: 전자신문사 (02)2168-9334 / 해냄항공 (02)737-2300
○홈페이지: www.s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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