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매체 케이블TV방송사가 천안함 사고지역 백령도 주민들의 시각을 보다 자세히 전하는 차별화된 뉴스로 관심을 받고 있다.
티브로드(대표 오용일)계열 티브로드 서해방송 보도제작국은 취재팀을 구성해 수색 인양 상황과 진상 규명 과정들을 지역채널(4번)을 통해 보도하고 있다.
특히 지역 시청자의 시각에서 사고를 짚어가며 타 매체와 뉴스를 차별화했다. 관련 속보와 더불어 백령도 어민의 목격담, 조업환경, 지역경제 및 수산시장의 동향에 미치는 영향 등도 전달했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7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ET시론] 홀드백 150일, 중소영화는 '벌크'로 팔린다
-
10
[ET톡] 3G 종료의 책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