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매체 케이블TV방송사가 천안함 사고지역 백령도 주민들의 시각을 보다 자세히 전하는 차별화된 뉴스로 관심을 받고 있다.
티브로드(대표 오용일)계열 티브로드 서해방송 보도제작국은 취재팀을 구성해 수색 인양 상황과 진상 규명 과정들을 지역채널(4번)을 통해 보도하고 있다.
특히 지역 시청자의 시각에서 사고를 짚어가며 타 매체와 뉴스를 차별화했다. 관련 속보와 더불어 백령도 어민의 목격담, 조업환경, 지역경제 및 수산시장의 동향에 미치는 영향 등도 전달했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