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넷솔라가 일본 종합무역상사인 CBC그룹과 전략적 제휴와 함께 3억엔(약 36억원) 규모의 투자유치 계약을 맺었다.
미리넷솔라(대표 이상철)는 이번 CBC그룹과 제휴를 계기로 태양광전지를 일본 및 글로벌 시장에 공급하게 된다. 향후에는 원재료인 잉곳, 웨이퍼 및 태양광모듈 분야에서도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CBC그룹은 연간 매출 3조원 규모의 종합무역상사그룹으로, 태양광전지·잉곳·웨이퍼·모듈을 비롯해 자동차·의약품 등을 세계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김용주기자 kyj@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6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7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8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