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피아(대표 홍영준)는 31일 실버라이트 기반의 차세대 웹 HTML편집기 ‘유리아 웹에디터2.5’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대화형 게시판에 적합하며 사파리와 파이어폭스 등 다양한 웹 브라우저와 호환성을 높였다.
유리아 웹에디터 2.5는 별도의 액티브X 설치 없이 실버라이트의 멀티미디어 기능을 활용해 이미지를 손쉽게 볼 수 있다. 포토 뷰어와 각종 템플릿 기능이 강화돼 반복적인 패턴 작업에 효율성을 높였다. 오피스와 호환돼 각종 문서를 손쉽게 편집, 게시할 수 있다.
홍영준 데브피아 사장은 “최근 웹 표준과 접근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이런 문제를 해결할 제품이 부각되고 있다”며 “유리아 웹에디터는 웹 표준을 지키면서도 자유롭게 확장된다”고 말했다. 홍 사장은 “단순 제품 판매에 머무르지 않고 기술인력 지원 등 다양한 형태의 고객지원을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6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7
[뉴스줌인] 공공 AX-SW시장 윈윈 이끄는 '한국판 GDS' 조직 필요
-
8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9
[6·3 지방선거]서울 자치구청장 민주 17곳·국힘 8곳…4년 만에 판세 정반대로
-
10
인티그리트 “휴머노이드 로봇과 피지컬AI 시대의 경쟁력, AI 런타임 플랫폼”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