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유럽이 특수목적선(SPV) 3척을 수주하며 수주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STX유럽은 자회사인 STX노르웨이가 3척의 SPV(Special Purpose Vessel) 건조 계약을 해외 선주와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선박은 인명구조·침몰선 인양·예인은 물론 해상화재진압 및 오염예방 등의 기능을 갖췄으며 길이는 86m, 폭은 17.5m에 달한다.
3척의 선박은 각각 2011년 4분기와 2012년 2·3분기에 인도될 예정이며, 선박의 상체 부분은 루마니아 조선소에서 건조한 뒤 노르웨이 브랏바그 조선소에서 완성하게 된다.
유선일기자 ysi@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6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7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8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