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토마(대표 테리 쿼)는 24일 홈 엔터테인먼트용 3D 프로젝터 ‘EX542i’와 풀HD 화질의 교육용 프로젝터 ‘EH1020’, 초경량 XGA급 비즈니스 프로젝터 ‘EX538’ 등 총 3종의 프로젝터를 국내 출시한다.
EX542i는 텍사스 인스트루먼트의 새로운 통합 영상처리 칩인 DDP2431을 탑재했으며 120㎐의 출력을 지원한다. EH1020은 1920x1080의 풀HD 화면을 제공하며 3000안시루멘의 밝기와 2200대1의 명암비를 제공한다. 가격은 EX542i 180만원, H1020 350만원, EX538 150만원.
박창규기자 kyu@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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