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광수 산림청장은 24일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사장 박대원)과 함께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 홀에서 국내외 산림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한·인도네시아 산림분야 기후변화 공동 협력사업의 과제와 전망’을 주제로 삼아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산림분야 탄소배출권 조림분야와 산림전용 방지분야로 나누어 심포지엄을 진행했다. 인도네시아·인도·중국·캐나다 등 국내외 전문가 주제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3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4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5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6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7
[ET톡] 이제 우주도 민간의 시간이다
-
8
[테크 차이나] 가격전쟁 멈추는 국가…中 왜 '출혈경쟁' 산업정책으로 다루나
-
9
[이영의 넥스트 거버넌스] 〈27〉르네상스와 AI
-
10
[기고] 햇빛이 지속가능한 주민소득이 되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