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 주최 전자신문사 주관으로 23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감성시대가 요구하는 창조적 UX 세미나’에 참석자들이 ‘UX로 여는 신세계’를 주제로 한 레온 브라운 마이크로소프트 아태지역 UX총괄이사의 기조발표를 듣고 있다. 이번 세미나와 함께 24일부터는 사용자 경험(UX)을 통한 창의적이고 감성적인 디자인 관련 실무교육이 오는 31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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