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는 부사장급인 전호석 연구개발본부장(58)을 사장으로 승진발령했다고 22일 밝혔다. 전 사장은 1979년 현대자동차에 입사해 유럽기술연구소장, 시험센터장, 차량개발1센터장을 거쳐 지난해 현대모비스로 옮겼다. 2009년 10월부터는 한국 지식재산보호협회 제2대 협회장으로 선임돼 활동 중이다.
박창규기자 kyu@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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